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서버의 차기 버전 계획을 공개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서버2022 장기서비스채널(LTSC)을 올해 연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윈도서버의 LTSC 버전은 ‘윈도서버 2019’다. 윈도서버 LTSC는 10년 간 기능 업데이트을 받지 않아도 되는 버전이다.

이날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2021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서버2022에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서버2022는 시큐어드코어 서버로 진일보한 다중계층 위협보호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HTTPS, TLS 1.3 등을 기본 설정으로 제공하고, 전송 중 추가 보안계층으로 비즈니스 크리티컬 자산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다.

윈도서버는 애저아크와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윈도 어드빈센터는 가상머신 관리를 더 개선했다. 온프레미스에서 애저로 파일서버를 이전할 때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에서 다양한 새 시나리오를 이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더 작은 크기의 이미지로 할 수 있어 다운로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네트워크 정책 채택을 단순화할 수 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10303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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