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Microsoft Windows 11)에서 발생한 AMD 프로세서 성능 저하 이슈 관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일부 응용 프로그램에서 L3 캐시 대기 시간이 증가하는 문제가 윈도우 11 업데이트로 해결됐다. 10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L3 캐시 레이턴시 문제 해결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KB 5006476을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또한, UEFI CPPC2가 프로세서의 가장 빠른 코어에서 스레드를 우선적으로 예약하지 않는 문제가 AMD 칩셋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해결됐다. 2021년 10월 22일 배포된 AMD 칩셋 드라이버 3.10.08.506 버전(Chipset Driver version 3.10.08.506)에서 UEFI CPPC2 문제가 개선되었습니다.

AMD는 “두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윈도우 11에서 호환되는 AMD 프로세서의 성능과 동작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했다”며 “AMD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영향을 받는 시스템에 이 업데이트를 즉시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전체 업데이트 내용은 AMD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스마트PC사랑(http://www.ilovep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