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이 우리 삶의 일부가 되면서 제품을 속여서 판매하는, 일명 짝퉁 제품을 판매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잘 모르는 소비자들도 있겠지만, 진짜 본 성능이 전부인 IT나 PC 업계쪽에도 짝퉁은 존재하고 다양한 피해를 입혀오고 있다. 그 대표적인 품목이 바로 가짜 CPU다.

가짜 CPU는 소비자를 속여서 고가에 저가형 CPU를 배송한다던가 하는 사기 판매 수준을 넘어서서 아예 제품 자체에 변화를 가해 직접 사용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수준으로도 고도화된 가짜 CPU를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또다시 최근에 다시 크게 회자될만한 가짜 CPU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는 더 정교하게 다양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최근의 가짜 CPU 사건들을 되짚어 보면서 가짜 CPU 문제를 꼬집어 보고 당하지 않기 위해, 방지하기 위해, 어떤일이 일어났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최근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해외 구매가 이전 보다는 다소 주춤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국내 소비자들은 일명 해외 직구로 많은 물건들을 구매하고 있다.

특히, 제품 특성상 불량률이 상당히 낮은편에 속한다고 알려진 CPU의 경우에는 국내 A/S 불가를 감수하고도 좀더 저렴한 할인이 적용된 해외 쇼핑몰 등을 통해서 해외 직구를 고려하는 유저들도 더러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매리트긴 하지만, 최근 터진 가짜 CPU 사건을 상기해보면 저렴하다고 해서 해외 직구가 정말로 좋은지는 상당히 많은 고심을 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매해 한번씩 터져서 회자 되곤 하지만 2020년에는 이른 상반기부터 가짜 CPU 뉴스가 터져나왔다.

최근, 그리 멀지 않은 중국에서 현기사 시점으로부터 약 한달전에 문제가 터졌었다.

심지어 이번 사건은 일부 개인이 아닌, 일부 판매점 및 서드파티 리셀러까지 가세해 대량의 가짜 CPU를 판매하기도하고 이를 공식 제조사인 인텔에 거꾸로 RMA, 일명 A/S 신청까지 하는 대담한 사기를 치려했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출처:https://kbench.com/?q=node/210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