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환경에 딱 맞는 ‘방역+보안 솔루션’ 어떤 것이 있나

회사에서부터 학교, 학원, 호텔, 대형쇼핑몰, 무인점포, 대중교통까지
10월 29~30일 열리는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에서 관련 솔루션 소개

의료기기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이제 다시 비상하려고 하는 열화상 카메라와 얼굴인식 발열감지 제품군.

K-방역의 선봉으로 국내 정부부처·공공기관·학교·지자체·대중교통수단·다중이용시설 등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 ‘방역’과 ‘보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어떤 회사(회사명 가나다순)의 솔루션이 장소별 또는 유형별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Case 1] OO엔지니어링 / OO디스플레이 등 회사 로비 및 사무실
OO엔지니어링, OOO본사, OO디스플레이, OO통운, 여러 건설사에서는 로비에 디지털센스의 출입자 발열검사 시스템 ‘Thunder-E’를 설치해 로비에 스피드 게이트와 연동하거나 사무실 입구에 설치해 회사 임직원들의 발열감지 및 출입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출처: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