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3일에 LCK 리그가 시작하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LCK에 대해 알아보고

소식을 전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올해부터는 새롭게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토너먼트와 승강제를 통해서, 리그를 운영했는데,

올해부터는 10개의 팀들이 승강제가 없이 경기를 치루고,

2부리그가 새롭게 시작하게 됩니다.

북미, 유럽, 중국에서는 이미 프랜차이즈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LCK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부터 Lck의 변화된 것은

먼저 포스트시즌을 시작하고, 최저연봉제가 실시된다는 것입니다.

프로게이머 직업으로써 안정성과 흥미를 도모하기 위해 시작한다고 하니,

좋은 취지인만큼 좋은 영향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시즌이제는 6강 플레이오프가 도입됩니다.

원래는 1위팀은 결승에 진출을 하고, 2위 ~ 5위까지의 팀들은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서 결승에 진출할 팀을 결정하였지만,

올해부터는 6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만큼

1위팀도 경기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3위팀 vs 6위팀, 4위팀 vs 5위팀이 6강 토너먼트를 해서

4강에 진출할 팀을 가리고,

경기를 치르는 1위팀은 어드벤티지로 6강에서 올라온 두 팀들 중

한팀을 4강 상대로 고른다고 합니다.

나머지 한팀은 2위팀과 경기를 치러서 결승으로 갈 팀을 가리게 됩니다!

따라서 1위도 이제는 바로 결승을 진출하는 것이 아닌,

결승을 가기위해선 경기를 통해 결정이 됩니다.

따라서, 6위까지만 들어도 결승까지 도전할 수 있게 되어서

순위가 낮더라도 얼마든지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어서 경기수준이 더 높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저연봉도 올라가면서,

감독들은 6000만원, 코치는 4000만원 최저연봉을 받음으로

직업으로써 안정성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상금규모도 4억이 되었고, 준우승팀은 1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또 이번부터는 새롭게 타 리그들 처럼 신예발굴 시스템을 활성화한다고 합니다.

10개팀은 모두 2군을 운영함으로써 LCK 챌린저스 리그도 참여하게 됩니다.

여기서 활약하고, 경기력이 좋은 선수들은 1군으로 콜업이 되면서,

더 다양하게 선수를 활용할 수 있고, 1군으로 갈수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또 2군을 운영하면서, 각 팀별로 전략적으로 어떻게 사용할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되고, 많은 발전이 있을거 같습니다.

또,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은 연습생이나 아마추어들은 LCK 아카데미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경기를 하고,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LCK 사무총장님은 10개팀들에게 모두 물어본 결과,

대다수의 팀들이 정규리그는 그대로 유지하고,

플레이오프는 더 확대되길 원하다고해서 이런 방식을 도입하였고,

앞으로 LCK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LCK 리그 발전을 위해 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LCK 사무국에서도

LCK 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많은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 LCK의 앞날이 밝을거 같고,

올해도 LCK의 한해가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일 젠지와 KT의 경기로 시작하는데, 경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어떤 멋지고, 굉장한 경기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제 시작해서, 롤드컵까지 쉴세없이 또 달려나갈 선수들과 팀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CK 화이팅입니다 !


출처 URL : https://blog.naver.com/lolapan0722/222205368927